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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의봉인-感想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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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2-12-2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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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예전에 안 보던 영화들을 많이 보게 된다된다. 갑자기 내일 세상이 멸망한다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던 어떤 이의 말이 떠오른다. 이 영화에서 가장 맘에 드는 사람은 떠돌이 광대인 요프이다. 악마가 씌웠다며 여자를 화형시키기도 하는데 이 마녀사냥도 멸망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감이 밖으로 표출된 예인 것 같다. 제7의봉인-감상문_hwp_01.gif 제7의봉인-감상문_hwp_02.gif 제7의봉인-감상문_hwp_03.gif

REPORT
김승민

제 7의 봉인(잉그마르 베르히만)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영화사의 한 획을 그은 걸작으로 평가받는 잉그마르 베르히만 감독의 제 7의 봉인. 이 걸작을 봤다는 것만으로도 알 수 없는 성취감을 느낀다. 겉으로는 말을 잘 안 하지만 모두들 세상의 멸망 할거라는, 성서에 나오는 심판의 날이 온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따 그렇기에 더욱 신을 찾고 자신의 죄를 속죄하려고 애를 쓴다. 사람들은 흑사병에 공포에 사로잡혀 하루하루를 불안 속에 살아간다. 무교에다가 성서라고는 한번도 읽어본 적 없는 나로선 그들과 기독교사이의 관계, 신앙, 이런 것들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그리고 또 하나 보면서 느낀건데 역시 기독교를 이해하지 못하고서는 서양을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재미없고 지루할 것 같았는데 막상 보니까 정말 괜찮았다.
난 죽은 시체의 물건을 도둑질하는 사람을…(투비컨티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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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제7의봉인-感想文

다. 이해하기가 참 힘들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십자군 전쟁 후 흑사병이 도는 유럽이다. 예전에는 재미없어서 안 보던 영화들인데 지금은 그런 영화들을 보면서 조금씩 느낌을 받는다.
이 영화는 너무 난해하고 어렵다.
심지어 서로를 매질하면서까지 자신의 죄를 속죄하려 한다. 난 근데 왜 그렇게 그 모습들이 한심하고 추해보이는 걸까. 내가 종교를 믿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내 눈이 조금씩 성장해가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바보같고 한심하고 좀 덜떨어진 것 같지만 그가 그의 아내와 아들과 보내는 시간들은 정말 즐겁고 평화로워 보였다. 들판에서 즐겁게 노래하는 그에게서 어떻게든 구원받아보겠다며 신에게 매달리는 사람들과는 다른 새로운 인간의 모습을 본 것 같다.
REPORT 73(sv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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